내 그림

오월의 꽃들2

만암 2015. 6. 1. 09:10

출퇴근하면서

길섶에 피어있는 야생화?나 자치단체에서 꾸며놓은 화원의 꽃들을

콧등의 땀방울에 흘러내린 돋보기 안경을 밀어올리며 화인더에 차곡하게 잡았다.

 

 

 

 

 

 

 

 

 

 

 

 

 

 

 

 

 

 

 

 

 

 

 

 

 

 

'내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릉천에서 청계천으로  (0) 2015.06.26
부천 상동호수공원  (0) 2015.06.10
오월의 꽃들1  (0) 2015.06.01
봄놀이-안양천에서 한강으로  (0) 2015.04.17
한라산  (0) 201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