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림

선유도

만암 2015. 7. 8. 08:18

며칠 전부터 선유도에 가고 싶었다.

날씨는 무덥고  퇴근하려니 해는 아직 고가도로 난간에 걸려있다.

노량진에서 9호선으로 바꿔타고 선유도역에서 내려서 강쪽으로 걷는데

벌써 등짝의 땀이 식는듯 했다.

폰카를 들이대 본다.  

 

 

 

 

 

 

 

 

 

 

 

 

 

 

 

 

 

 

 

 

 

'내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9월의 안양천  (0) 2015.09.25
단양~정선 여행  (0) 2015.09.13
관곡지  (0) 2015.06.29
정릉천에서 청계천으로  (0) 2015.06.26
부천 상동호수공원  (0) 201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