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림
열이렛날
추석 끝이라서 집안에 있기가 답답하다. 뭉기적 거리면 살만 찐다.
이럴땐 자전거가 젤인데 바람이 쎄서 라이딩하기가 힘이 든다.
꽃도 흔들려서 찍을수가 없다.
그래서 파란 하늘과 고운 구름과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