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림

자전거로 한강을 달렸다.

만암 2015. 9. 29. 23:27

 열이렛날

추석 끝이라서 집안에 있기가 답답하다. 뭉기적 거리면 살만 찐다.

이럴땐 자전거가 젤인데 바람이 쎄서 라이딩하기가 힘이 든다.

꽃도 흔들려서 찍을수가 없다.

그래서 파란 하늘과 고운 구름과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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