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살아가면서
운동량이 부족하니
출근길을 좀 걸어보자고
목동에서 도림천을 건너 신도림역까지 걷는다.
약 40분 걸리는데
요즘은 강뚝의 새싹들을 들여다 보느라 더 걸린다.
남쪽지방에서 서식하는 여지초(곰보배추)가 서울에서 월동을 했다.
쑥도 쑤~욱 나왔다.
잔잔한 수면위로 봄바람이 미끄러지고 오리들은 한가하다.
07. 3. 1.
매일 살아가면서
운동량이 부족하니
출근길을 좀 걸어보자고
목동에서 도림천을 건너 신도림역까지 걷는다.
약 40분 걸리는데
요즘은 강뚝의 새싹들을 들여다 보느라 더 걸린다.
07.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