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그림
봄마다 뚝방은 새뜨기와 오랑캐꽃의 영역다툼이 뜨겁다.
새뜨기는 잎을 내기전에 씨(포자)를 먼져 만들어 퍼뜨린다.
노안으로 희미한 내 시력같은 폰카로는 명자의 아름다움을 다 표현할수 없다.